잠이 안와 써보는 실제 캐나다 유흥관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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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 써보는 실제 캐나다 유흥관련 이야기

최고관리자 0 5173 0

안녕하세요

밤가드입니다..~

이런저런 문제로 스트레스도 많아서 잠도 안오고 해서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자주 묻는 캐나다 유흥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뭐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국과 같은 유흥문화 기대하시면 안된다고 말하고 싶네요

예전에 처음 캐나다로 넘어갔을때 벤쿠버에서 2년정도 살았는데 뭐 그때는 아는 사람도 없고 그냥 넘어온거라 유흥에 대해 특별히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그러다 1년정도 있으면서 자리 잡으니 자연스럽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이혼하고 나서 넘어간거라 여자가 지긋지긋해 진것도 있는데 역시 시간이 약이라 그런지ㅋ


보통 한국에서는 남자들끼리 술 좀 마시다가 유흥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잖아요

근데 캐나다는 술 마시는것 자체가 좀 까다로워요

친해진 사람하고 먹으려고 해도 여기 문화권 자체가 퇴근하면 그냥 집에 가는게 너무나 당연하고 어울리는것보단 가족 우선

그러다보니 아웃도어도 많이 발달한것 같기도 하고요

어찌어찌 술 먹는다고 해도 술집이 진짜 별루에요

안주도 없고 그냥 맛없는 술만 처묵처묵

그리고 많이 마시지도 않고 그냥 대충 먹고 헤어져서 아쉽긴 하죠

그러니 자연스럽게 그쪽 문화권 사람들이 클럽을 주로 이용하는데

아시아 사람들이 자주 모이는 클럽위주로 갈 수 밖에 없어요

근데 혼자 가려니 뻘쭘하기도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가장 큰 이유가 다 나같은 사람들이라 사람들이랑 친해지는것도 쉽고 또 술 많이 마시던 사람들이 이민 혹은 출장 와서 풀데 없으니

클럽에서 아주 미친듯이 놓아버리니 제가 한국에 있을때 나이트에서 10번 중 한번 원나잇했다면 그것도 그지같은 애들 겨우 꼬셔서

근데 여기서는 다양한 인종 애들이랑 맘만 먹으면 쉽게 갈 수 있으니 처음에는 천국이었죠

특히 중국애들.. 쿨하고 좋아요

근데 이럴 확율이 높으려면 일단 영어가 되어야 해요

영어가 유창하고 또 거기 현지인들이랑 일상대화만 되어도 이런 클럽오는 동양애들은 그걸 대단하게 봐서 성공이 잘되었던것 같아요

여기 오는 애들 괜히 아시아권애들만 오는게 아니라 영어 진짜 못하는 애들도 오고 하는데 캐나다 뿐만이 아니라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일단 그지역 언어 못하면 그냥 ㅄ 취급받아요

그런데 일단 언어되고 체격되면 잘 안건들여요

제가 살면서 보면 인종차별 당하는 대부분이 그 지역 언어 못하고 체격이 작아서 이놈들 타겟이 되는것인데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어쨌던 캐나다까지 와서 동양애들 만나기는 싫어 현지인들 만나려고 하니까 예전 한국처럼 그냥 돈주고 편하게 즐기고 싶어서

진짜 이곳저곳 다 알아봤는데 정말 그지같아요 ㅎㅎ

그지같은게 가격은 오지게 비싸면서 퀄리티는 무슨 남미애들이에요

차라리 좀 이쁘장한 애들을 원하면 동양애들이 더 나아요 돈주고 사먹는것도

콜 같은게 그나마 대중적이라 이용해보면 진짜 욕나온다니까요 ㅎㅎ

그렇다고 한인쪽 사람들이 운영하는데는 등쳐먹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놈들이라 돈만 날리기 쉽상이고요


캐나다애들 or 미국애들은 일단 동양애들이 잘 안먹히는것도 있지만 그래도 영어 + 체격이면 나으니 들이대는게 오히려 나아요

그렇지만 큰 성공율을 기대하진 마시고요


지금이야 자리도 잡고 회사도 번듯하고 하니 주변 애들 그나마 꼬시는거지 그거 아니면 그냥 한국에서 외노자 취급이라 생각하시면 된

큰 기대 안하시는게 좋아요

진짜 서양애들하고 질펀하게 놀라면 라스베가스가 최고구요

그거 아니면 그냥 동양애들은 들이대지도 마세요 처맞으니까요 ㅎㅎ


암튼 결론은 캐나다 와서 심심하다 그럼 차라리 아시아권 클럽을 가셔서 동양애들 꼬셔 노세요

한국남자라 그럼 그나마 먹히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다고 안여돼 멸치 이럼 가지 않는게 좋아요

진짜 괜히 맞고 오니까요


진짜 찐따같은 한국애들이 설치는거 보이면 같은 한국인으로 제가 먼저 때리고 싶으니까요


일단 체격이 보통 이상에 영어 어느정도(일상 회화) 정도라면 추천해요~~


그것도 아니고 난 무조건 성공해야겠다? 그럼 한국아줌마를 노리세요

긴말은 안하겠는데 진짜 기러기아빠들 여기 아줌마들 어떻게 지내는지 봐야 해요

그럼 절대 안보낼걸요...

진짜 발정이라도 난건지 그냥 질질 흘리고 다녀요

애들이 자기네 엄마 그러는거 볼까 걱정도 안되나 봐요

여기 애들도 한국아줌마들 따먹기 쉬운거 아니까 그냥 돌려먹어요

진짜 봉인이 풀리는건지 쓰리썸 포썸 잘하더만요

서양애들 잘 안꼬셔지면 유학생애들 쉬우니까 보양식으로 따먹기도 하고

아 그렇다고 못생긴 아줌마라 생각하면 안되요

한국아줌마들이 여기에서 유명한게 이쁘장하고 늘씬한데 잘 줘서 그러니까요

중국아줌마들은 여기애들도 잘 안건드려요

못생겨서 ㅎㅎ

암튼 유학을 오던 출장을 오던 오늘 함 해야겠다 그럼 그냥 한국아줌마 노리세요

그건 진짜 100% 입니다.


또 애랑 같이 왔으면 영어라도 배우지 오지게 배우지도 않아요 애는 맡겨두고 그냥 한국아줌마들끼리 모여서

깔깔거리면서 서양남자들한테 어찌 따먹힐지 수다만 떨고 다녀서 질린다니까요

이거 일부같죠??

99%입니다

그러니 기러기 아빠들 잘 생각하세요


뭔 유흥얘기하다가 별 이야기가 다 나오네요

암튼 지금이야 동부쪽으로 이사와서 자리 잡아 그냥 조용히 지내는데 캐나다 술문화 밤문화 드럽게 재미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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